CASEY CASEY(케이시 케이시) 영국인 디자이너 Gareth Casey(가레스 케이시)가 이끄는 프랑스 파리 패션 브랜드. '타임리스, 편안함, 휴식, 기능성'을 테마로, 레디 투 웨어(기성복)를 모두 파리 아틀리에에서 제작한다. 핸드 피니싱, 핸드 다잉, 손빨래, 수작업에 집중하며, 염색이나 워싱 등의 독자적인 기술을 활용하여 오랫동안 입어 낡아 애착이 가는 옷, 세월의 변화를 겪은 옷의 풍성한 질감을 재현하는 데 능숙하다. 대부분의 컬렉션 제조 과정에 디자이너 자신이 참여하여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제작되며, 예술 작품과 같은 유일무이한 아이템을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