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Y WHITE CO.
저희 가게 블로그를 항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로스앤젤레스 스포츠웨어 브랜드 'LADY WHITE CO.(레이디 화이트 컴퍼니)'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브랜드 개요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2015년, 미국 데님 브랜드 Rising Sun Jeans의 디자이너 겸 오너 Mike Hodis(마이크 호디스) 밑에서 일하던 Phillip Proyce(필립)에 의해 로스앤젤레스에서 설립되었습니다.
컷앤소, 스웻셔츠를 중심으로 한 빈티지 아이템을 바탕으로, 저지나 플리스 등 고품질 스포츠웨어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Loopwheeler(루프 휠러)'나 'Riding High(라이딩 하이)' 등 최고의 품질을 고집하며, 현대의 대량 생산·대량 소비 시대에서는 압도적으로 비효율적인 옛 방식의 '츠루아미기(吊り編み機)'와 숙련된 장인의 손을 빌려 성실하게 제품을 만드는 일본 브랜드로부터 강한 영향을 받은 브랜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단부터 봉제까지의 생산 공정은 일관되게 로스앤젤레스의 오랜 공장에서 진행하는 고집을 보여줍니다.
사진은 생산을 담당하는 공장장 피터(Peter)입니다.

그는 많은 생산 공장이 해외로 거점을 옮기는 와중에도 미국에서 35년 이상 공장을 계속 운영하고 있는 열정적인 워커입니다.

일본, 독일, 이탈리아에서 수입한 다수의 특수 플랫 니트 리브 머신을 활용하여 한 점 한 점 아이템을 제작합니다.

이러한 생산 배경이 LADY WHITE CO. 제품의 품질로 직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러한 브랜드에서 지금 시기에 딱 맞는 컷앤소 아이템들이 다수 입고되었습니다.
먼저, 다양한 컬러의 티셔츠입니다. ↓

안정감 있는 베이직한 크루넥 디자인에 기분을 좋게 하는 밝은 컬러 팔레트.
남성복에서는 잘 볼 수 없는 파스텔 톤이 신선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원단은 촘촘한 100% 면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합니다.

제품 염색 가공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원단의 질감도 매력적입니다.
이어서 이 아이템입니다. ↓

폴로 셔츠에 컷앤소와 셔츠의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디자인입니다.
컷앤소의 편안함과 셔츠의 고급스러움이 잘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아이템입니다.
이 제품은 부드러움을 지니면서도 다소 두께감 있는 면 원단입니다.

플라켓 안쪽 부분은 원단을 덧대어 앞을 열어 입었을 때도 실루엣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섬세하게 설계되었습니다.
셔츠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께도 꼭 한번 입어보시길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써멀 긴팔 티셔츠입니다. ↓

스웻셔츠와 롱티셔츠의 중간 정도 되는 적당한 두께감에 신축성 있는 부드러운 원단입니다.
여유로운 실루엣은 써멀 특유의 질감, 마감 처리되지 않은 러프한 밑단을 살린 넉넉한 사이즈로 착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을에도 이너로 활약할 든든한 아이템입니다.
저희 매장에서는 이번 시즌에도 큰 호응을 얻어 컬러 및 사이즈 품절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본의 장인 정신을 이어받은 견고하고 튼튼한 미국 브랜드, 서둘러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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